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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공급자

국제(주), ‘다이나큐 트랙터’ 확 바꿨다

4년 무상품질 보증… 성능 및 품질 향상에 중점

 

국제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신형 다이나큐 트랙터(55~43마력으로 구성)는 약 5년 간 현장을 찾아 고객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해 최고의 품질로 다시 태어났다.

 

이에 국제종합기계()는 다이나큐 트랙터를 대상으로 전격 4년 무상품질 보증을 실시하고 있다. 업계의 트랙터 품질보증기간이 통상 2년인 점을 감안하면 다이나큐 트랙터의 4년 무상품질 보증 시스템은 품질에 대한 국제의 남다른 자신감을 엿볼 수 있다.

 

새롭게 태어난 다이나큐 트랙터는 A/S가 필요 없는 미션을 장착했다. 또 미션에 오일쿨러를 적용해 부하를 줄여 항상 동일한 작업환경을 제공한다. 유압식 톱링크와 후방 유압 6포트를 기본으로 장착했으며, 동급 최초로 햇빛가리개를 기본 구성해 작업편의성을 높였다.

 

국제 다이나큐 트랙터의 최고 장점은 무엇보다 회전반경에 있다. 바퀴 회전각도가 56° 이상으로 넓어 좁은 비닐하우스 안에서도 한 번에 회전할 수 있다. 또 전방 웨이트 개수를 증가해 안정된 자체 밸런스를 갖춰 작업이 한결 수월해졌다. 후방에는 실린더형 체크링크를 장착해 유압 양력을 높여 작업기 조정이 한결 여유로워졌다.

 

다이나큐 트랙터는 수도작은 물론 밭, 하우스 작업에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는데, 타이어를 저상형, 표준형, 광폭형 등으로 선택할 수 있는 고객 맞춤형 트랙터로도 인기가 높다.